입시 캘린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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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시 접수 이후, 놓치기 쉬운 날짜 다섯 가지

5분 읽기9월 7일unimates 편집팀

원서를 넣으면 한숨 돌리게 되죠. 그런데 놓치기 쉬운 날짜는 대부분 접수 이후에 몰려 있습니다. 큰 흐름만 먼저 잡아 두면 마음이 훨씬 편해집니다.

1. 수능 — 11월 19일

수시를 넣었어도 수능은 그대로 중요합니다.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는 전형이라면 여기서 합격 여부가 갈리고, 정시 카드도 이날 만들어집니다.

2. 수능 성적 통지 — 12월 11일

가채점과 실제 성적은 다를 수 있습니다. 통지일 전까지는 결과를 단정하지 말고, 수시 발표와 정시 지원을 모두 열어 둔 채로 준비하세요.

3. 수시 합격자 발표 마감 — 12월 18일

대학마다 발표일이 다르고, 이 날짜는 마감 기준입니다. 지원한 대학의 발표일을 각각 적어 두세요. 추가 합격 연락은 발표 이후에도 이어집니다.

4. 수시 등록 — 12월 21일부터 23일까지

등록 기간을 넘기면 합격이 취소됩니다. 서류와 납부 방법을 미리 확인해 두세요. 수시에 등록하면 정시 지원은 할 수 없습니다.

5. 정시 일정 — 1월 4일부터

  • 정시 원서 접수: 1월 4일부터 7일까지
  • 정시 합격자 발표: 2월 5일
  • 정시 등록: 2월 10일부터 12일까지

정시는 수시 결과가 정리된 다음에 움직입니다. 수시 발표를 기다리는 동안에도 정시 카드를 같이 계산해 두면, 12월에 마음이 덜 급해집니다.

이 흐름을 달력에 옮겨 두고, 지원한 대학의 세부 일정이 나올 때마다 같은 달력에 덧붙이세요. 날짜를 놓쳐서 생기는 손해가 가장 아깝습니다.

내 취향에 맞는 학과부터 찾아볼까요?

전형을 정하기 전에 학과 방향이 서면 6장 배분이 훨씬 쉬워집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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